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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고공농성 64일차, 굴뚝 위 인권상황 보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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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14 14:56:57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목동열병합발전소 75미터 굴뚝 고공농성장 앞에서 64일째 고공농성 중인 홍기탁 전 파인텍지회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의 건강 및 인권상황 확인을 위해 만나고 온 조영선 국가인권위 사무총장, 홍종원 의사, 오춘상 삼대한의원 원장 등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관계자들이 파인텍 노동자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굴뚝고공농성자 건강 및 인권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1.1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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