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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배달의 민족과 콜라보 '용기가 필요해'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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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5-18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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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18일 '배달의 민족'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용기가 필요해' 세트를 출시했다.

 '용기가 필요해' 세트는 '배달의 민족' 주요 고객층이라 할 수 있는 혼밥족, 자취생 등을 대상으로 기획했다. 배달음식 보관 및 조리에 유용한 락앤락 오븐글라스와 '배달의 민족'이 직접 디자인한 위트있는 전용박스가 결합한 특색있는 제품이다.

 지난 4월 GS25편의점과 진행했던 '유어스x락앤락 기념세트'에 이어 락앤락이 1인가구를 위해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2탄이다.

 치킨이나 피자 등 자주 이용하는 배달음식은 항상 조금씩은 남아 처치곤란이 되기 일쑤라는 점에 착안했다. 보관에서부터 데워먹기, 간편 조리가 모두 가능한 만능 용기세트라는 콘셉트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용기가 필요해' 세트는 락앤락 오븐글라스 돔형(18cm) 2개로 구성됐다.

 락앤락은 '용기가 필요해' 세트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단독으로 락앤락몰에서 500세트 한정으로 1만900원에 판매 중이다. 다음달부터는 오픈마켓, 종합몰 등 온라인 쇼핑몰까지 확대 판매할 계획이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락앤락은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고 있다"며 "각각 식품 보관용기, 배달음식 분야 선두주자인 락앤락과 배달의민족의 이번 만남이 고객분들께도 보다 신선하고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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