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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 팬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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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1-15 0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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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인터파크도서는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정규 2집 앨범 발매 기념 단독 팬 사인회를 21일 오후 7시 서울 한남동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개최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2집 Classica(클라시카)' 앨범을 인터파크도서 또는 한남동 북파크에서 예약 구매하면 사인회에 자동 응모된다.

 이 중 인터파크도서 30명, 북파크 30명 등 총 60명을 추첨한다.

당첨자는 20일 오후 7시 개별 문자, 인터파크도서 음반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도서 포르테 디 콰트로 팬사인회 이벤트 페이지(http://bit.ly/2zuWD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JTBC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으로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 등 4명으로 구성됐다.

크로스오버라는 비주류 장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음악실력으로 팬덤을 형성하며 '아이돌급'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정규 2집 앨범은 클래식 명곡, 오페라 아리아, 팝 클래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과 해석으로 담아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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