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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온라인 키즈 전문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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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09:42:25
유아 연령대별 카테고리 상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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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세계 키즈 전문관 메인 화면. 2018.9.12(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신세계는 전용 온라인몰 신세계몰에 유명 아동패션 브랜드와 유아용품 브랜드 총 300여개 브랜드를 모은 ‘신세계 키즈 전문관’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키즈 전문관의 가장 큰 차별점은 ▲0~24개월 ▲2~4세 ▲5~7세 ▲8~13세 등 유아 연령대별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상품을 제안한다는 것이다.

 연령대별로 분류된 메뉴를 클릭하면 해당 연령대에 맞는 패션, 완구, 용품으로 다시 분류된다. 또 카시트, 유모차, 이유식, 스킨케어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 나이를 중심으로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선해 구매자 입장에서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들었다.

 아울러 이번 전문관에는 블루독, 블랙야크키즈, 빈폴키즈 등 유명 아동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스토케, 싸이벡스 등 해외 유아용품 브랜드까지 총 300여개가 넘는 브랜드가 입점했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연말까지 200여개 브랜드를 입점시켜 출산 준비부터 육아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아우르는 온라인 키즈 전문관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 백화점은 오픈 기념으로 유아 상품 전용 7% 할인 혜택과 적립,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한다.

 wrc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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