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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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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7: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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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김태식 기자 = 12일 강원 정선군의원들이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9.12.(사진=정선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정선=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정선군의회는 12~17일 6일간 일정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의원들은 사업장 현장 확인 첫 일정으로 신동읍 예미농공단지 내에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랭지 전통김치 6차산업 지원사업인 김치가공공장 및 저온저장고, 전통김치문화체험관 사업 현장 등을 둘러보았다.

 13일에는 화암면 화암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외 2곳, 사북읍 정선군립병원 기능보강사업 외 1곳, 고한읍 고한테니스장 조성 공사 외 3곳과 17일에는 북평면 토속음식 맛전수관 및 여량면 아우라지 지역아동센터 신축 사업 외 1곳, 임계면 골지천유역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장 등에 대한 현장 확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재철 정선군의회 의장은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선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현장 확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발로 뛰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env@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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