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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 아닌 3∼4곳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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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0 00:15:31
【로스앤젤레스=뉴시스】류강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을 가질 장소로 3∼4곳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개최 장소가 싱가포르는 아닐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hooney04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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