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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간다...한국영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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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17 1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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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언더독'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 애니메이션 '언더독'이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에 한국 작품 최초로 초청됐다.

올해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은 3월 8~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세계의 뛰어난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행사다. 2015년 '겨울왕국'(감독 크리스 벅·제니퍼 리)이 그랑프리, '도라에몽: 스탠바이미'(감독 야기 류이치·야마자키 타카시)가 최우수영화상을 받았다.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인간에게 버림받은 개 '뭉치'와 친구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2011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220만 관객을 모은 오성윤(56) 감독과 애니메이션 '고인돌'(2000) '누들누드2'(1999)의 이춘백(55)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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