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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 22.6조…전년 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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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4 1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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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근 5개 분기 증권결제대금 추이 (사죠=한국예탁결제원)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국내 증시의 일평균 증권거래대금이 지난해보다 1.5% 늘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을 통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전년 동기 대비 3000억원(1.5%) 늘어난 22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장내·외 주식결제대금은 1조19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6.4% 줄었고 장내·외 채권결제대금은 21조4000억원으로 3.7% 늘었다.

시장별로는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24.7% 감소한 49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10조8000억원으로 31.5% 줄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같은 기간 21.2% 증가한 1조7900억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24.9% 줄어든 7조8000억원을 나타냈다.

장외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과 거래대금은 각각 27.7%, 22.2% 줄어든 7000억원, 6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장외 채권기관의 일평균 결제대금과 거래대금은 2.4%, 0.7% 늘어난 19조7000억원, 28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장내외 증권결제대금 총액의 86.8%를 차지했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가 45.6%(4조7800억원)를 차지했고 이어 통안채(22.1%), 금융채(20.5%), 특수채(4.5%), 회사채(3.6%) 등의 순을 기록했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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