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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그를 만든 시간'···tvN 손흥민 특집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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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6 15: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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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축구스타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으로 팬들을 만난다.tvN은 "'손세이셔널'이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며 "2회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손세이셔널'은 지금의 손흥민이 있기까지 함께한 사람들을 초대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강원도 소년에서 프리미어리거가 되기까지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특집 다큐멘터리다.

예고 영상에서 손흥민은 여느 청년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멋 내는 걸 좋아한다"며 "새벽에 일어나 맥주와 치킨을 먹는 일상을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세운 기록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유럽 진출 9년 만에 UCL 아시아 선수 최다골, EPL 아시아 선수 최다골인 42골, 유럽리그 한국인 최다골 등이다. 프랑스 축구계의 영웅 티에리 앙리(42)와 탤런트 박서준(31)도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제작진은 "손흥민이 어느 때보다 바쁜 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여정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다큐멘터리에 참여했다"며 "팬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열정적으로 그만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진솔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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