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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출연 1시간 전 펑크···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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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9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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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개그우먼 강유미(36)가 라디오 생방송 출연펑크를 사과했다. 자신의 유튜브에 "내 방송 펑크는 변명의 여지없이 내 불찰로 인해 발생한 일이 맞다"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야'의 어느 작가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기로 한 강유미가 연락두절하고 생방송 1시간 전 스케줄을 펑크냈다고 폭로했다.

강유미는 유튜브에 "나로 인해 피해를 받았을 '김성완의 시사야' 작가, PD를 비롯한 방송 관계자에게도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한다"며 "내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실망감을 안겨 준 많은 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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