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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사바시아, 무릎 염증 IL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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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4 09: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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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올 시즌 끝으로 은퇴하는 CC 사바시아.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뉴욕 양키스의 C.C. 사바시아(39)가 오른 무릎 염증으로 인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양키스는 24일 사바시아를 I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사바시아는 지난 2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그러나 지난해 수술받은 심장의 영향도 있고, 무릎도 온전한 상태가 아니다. 이에 사바시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한 바 있다.

사바시아는 올해 8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양키스에서 뛰면서 통산 546경기 249승 154패 평균자책점 3.70의 성적을 올렸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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