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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말고 들으세요,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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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9 1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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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민음사가 무라카미 하루키(70)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을 네이버와 함께 오디오북으로 출시했다. 성우 한신이 주인공 와타나베를 비롯한 남성 인물, 성우 윤은서가 나오코와 미도리 등 여성 인물을 맡아 낭독했다.

배우 이제훈(35)의 낭독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만 만날 수 있다.

1987년 일본에서 출간된 '노르웨이의 숲'은 36개 언어로 번역됐다. 1960년대말 일본을 배경으로 와타나베, 미도리, 나오코 등 청춘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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