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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막는다' 클럽 직원 때린 태국인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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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8 20:29:45
15일 공동폭행 혐의 2명 불구속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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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창환 기자 = 자신들을 쫓아내려 한다는 이유로 클럽 직원들을 때린 20대 태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로 태국인 A(27)씨와 B(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오전 3시3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자신들을 내쫓으려고 하는 보안 직원 4명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해당 클럽을 드나들며 성매매를 시도한 탓에 클럽 측의 출입 제한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클럽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leec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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