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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여인숙의 오지랖 여사···드라마 '두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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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6 11: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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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윤여정(72)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MBC TV 새 주말극 '두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 낙원 여인숙의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이야기다.

윤여정은 '디어 마이 프렌즈' 이후 3년 만에 TV드라마에 나온다. 광복 전부터 낙원 여인숙을 운영하고 있는 '복막례 여사'를 연기한다. 다달이 월세를 받는 달방인 여인숙의 경비원이자 종업원, 조리사이자 청소부, 사감이자 인생상담사 역을 한다. 꼬장꼬장한 데다가 막무가내 다혈질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속이 깊인 인물이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2017)의 구현숙 작가와 '오자룡이 간다'(2012~2013)의 최원석 PD가 만든다. '황금정원' 후속으로 11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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