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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추석맞이 소외계층 고충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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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0 14:49:39
추석맞이 소외계층 찾아 소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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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성훈 구청장, 추석맞아 소외계층 방문. 2019.09.10. (사진=금천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일부터 10일까지 독거노인, 1인 청·장년가구,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이틀간 10개동을 순회하며 소외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주민 안부를 확인한다. 그는 고충상담과 구 복지정책에 관한 의견을 들은 후 이를 구정에 반영한다.

앞서 구는 소외계층 가구 중 이웃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각 동에서 1가구씩 추천 받았다.

유 구청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생활 불편사항들을 구 복지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소외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구의 복지망을 더욱 촘촘하게 엮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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