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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특별교부세 51억원 확보…숙원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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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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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현안과 재난안전을 위해 투입될 하반기 특별교부세 51억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으면서 숙원사업이던 서귀포고후문(사진) 인도개설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사진= 제주도청 제공)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현안과 재난안전을 위해 투입될 하반기 특별교부세 51억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9월 현재 2019년 상·하반기를 합쳐 총 10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돼 도민숙원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오라동 보행환경 개선 2억원, 서귀포고 후문 인도개설 3억원, 남원~태흥간 시도 23호선 확·포장 2억원 등 총 6개 사업 28억원이 확보됐다.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한경면 고산1리 배수로 정비 5억원, 한림읍 귀덕리 일원 배수로 정비 5억원, 제3한천교 외 3개교 내진성능보강공사 3억원 등 총 6개 사업 23억원이 확보됐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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