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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개봉 4일째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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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5 09: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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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개봉 4일째 관객 200만명을 넘겼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한 '나쁜 녀석들 : 더 무비'는 14일 오후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35만명을 기록한데 이어 이날 하루에만 관객 75만6671명을 불러 앉히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개봉 4일째 누적관객수 200만명 돌파는 2017년 추석 연휴에 개봉한 '남한산성'과 타이기록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영화로 옮긴 것이다.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한 뒤 사라진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렸다.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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