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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태풍 피해 고객에 50만원 추가 할인 등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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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6 09:09:28
'QM3' 최대 450만원 할인 지원
'SM6' 구입 시 50만원 유류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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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는 태풍 피해 고객이 이번달 말까지 자사 차량을 구매할 경우 전 차종에서 추가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형 SM6'나 '더 뉴 QM6'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한가위 추가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태풍 피해 고객 추가 할인은 태풍 피해자 본인,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법인·리스·렌터카 이용 고객은 해당되지 않는다.

태풍 피해 고객에게는 기존 추석 구매 혜택에 50만원 추가 할인이 더해져 '르노 클리오' 최대 400만원, 'QM3' 최대 4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면 클리오 젠 트림은 1554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클리오와 QM3 모두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가 무상 제공된다.

2020년형 SM6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50만원의 유류비 지원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차량을 출고할 경우 20만원 추가 할인 혜택 또는 설치형 공기 청정기가 무상 제공된다.

이와 함께 1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최대 12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보증연장 서비스 구입비 지원 중 한 가지를 더 선택할 수 있다.

36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0.9%의 금리 혜택 또는 할부 원금과 기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마이웨이 맞춤형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QM6를 오는 30일까지 출고하는 소비자에게도 20만원 추가 할인 혜택 또는 설치형 공기 청정기가 무상 제공된다.

최대 6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구입비 지원 또는 57만원 상당의 5년·10만㎞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더 뉴 QM6 GDe·dCi 모델을 구입하면 50만원의 유류비가 추가 제공된다.

'마스터 밴'을 구입할 경우 100만원의 유류비와 5년·16만㎞ 보증 연장 서비스가 무상 제공되며,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일 경우 용품 구입비 11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36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0%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차의 이번달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차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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