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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공효진, 30일 라이브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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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8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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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주연들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김래원·공효진은 30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리는 롯데시네마 '라이브 채팅'에 참여한다.

라이브 채팅은 월드타워를 비롯, 2개 극장(광복·대전센트럴)에서 생중계된다. 카카오톡 샵(#) 영화 탭, 다음앱 TV 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막 이별한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물이다. 영화 '구경'(2009) '술술'(2010) 등을 연출한 김한결 감독의 신작이다. 10월2일 개봉.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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