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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응급조치·자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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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0 1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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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동작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자가운전자의 안전한 차량관리를 위해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비교실은 10월25일 오후 1시30분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 5층 연수원(노량진로 53)에서 자동차 정비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자동차 고장 조기발견 ▲안전운전을 위한 응급조치 ▲계절별 차량관리 ▲타이어교체, 배터리점검 등 자가정비 요령이다. 평소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접하기 어려운 자동차 관리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내달 23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방문(구청 주차관리과)및 전화(820-9892)로 진행된다. 관내 거주하는 자가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여명이다. 구는 선정된 수강생에게 10월23~24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한다. 정비교실 수강은 무료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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