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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공장에서 큰불, 소방관 150명 "진화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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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7 16: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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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칠곡=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북 칠곡의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7일 경북 칠곡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분께 칠곡군 가산면의 플라스틱 파레트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3개동, 사무실 1개동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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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후 1시51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3대를 포함한 차량 40여대, 소방관 15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 관계자는 "인근 야산에 번진 불은 대부분 진압 완료됐으며 기상 조건으로 인해 진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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