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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신태용,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서 족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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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8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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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제공) 2019.12.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한국 축구의 두 전설 안정환과 신태용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축구와 족구로 맞붙는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감독 안정환과 그의 직속 선배인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신태용이 JTBC ‘뭉쳐야 찬다’ 8일 방송에 등장, 시청자들이 뜨겁게 염원했던 빅 매치가 현실로 이뤄진다"고 8일 전했다. .

'어쩌다FC'는 사기 충전을 위해 친구 특집을 준비했다는 안정환의 말에 자신들과 맞대결을 펼칠 친구 섭외에 돌입한다.
 
신태용 전 감독이 양준혁의 섭외 전화에 "내가 가면 안 감독의 위치가 위축되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어쩌다FC’ 멤버들은 신태용을 초대한다. 

전화 통화 후 "신태용 감독님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안정환은 현장에 신태용이 등장하자 바로 태세를 전환한다.

특히 몸풀기로 진행한 족구 대결부터 안정환의 '어쩌다FC'와 신태용이 이끄는 절친팀 간 치열한 공방전까지 펼쳐진다.

안정환호와 신태용호의 족구 대결 결과는 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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