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위암 투병 이재용, 10년차 재혼생활 공개···'모던패밀리'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1-15 14:43:36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이재용(사진=MBN 제공) 2020.01.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나운서 이재용이 10년차 재혼생활을 공개한다.

이재용은 1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물 '모던 패밀리' 47회에 새 식구로 등장한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늦둥이 아들과 함께 하는 50대 중반 가장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위암 투병 등으로 힘들었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이재용은 지난해 26년간 몸 담은 MBC를 퇴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각종 프로그램의 MC를 맡았지만, 관찰 예능물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능 신입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편안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