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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소년수련원,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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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9 20:52:20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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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상 (사진=경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실천의지, 노력 등을 평가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 제고 및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반부패 추진 의지·노력, 반부패 제도 운영, 반부패 시책추진 등 3개 영역 13개 부문을 평가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계약 사전 심의제도, 청소년 청렴교육 등의 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만복 원장은 "반부패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수련원 운영을 통해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8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 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 운영기관으로 표창을받았다.

2016, 2018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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