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알리는 새해둥이의 우렁찬 울음[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20179218_web.jpg?rnd=20240101005521)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결혼 12년차 임아연·이주홍씨 부부는 지난해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아 임신에 성공해 이날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날 0시를 조금 넘어 분만실 밖으로 나온 첫둥이 아버지 이씨는 아홍이를 안아 들고 미소 지었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20179158_web.jpg?rnd=20240101004058)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가에 안기고 있다. 2024.01.0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20179199_web.jpg?rnd=20240101004907)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가에 안기고 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20179150_web.jpg?rnd=2024010100384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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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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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가에 안기고 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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