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두산전, 시즌 첫 우천 노게임

부산 사직 구장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3회초 노게임 선언됐다. 시즌 첫 번째 노게임이다.
이날 경기 전부터 비가 내리면서 경기는 당초 예정 시간보다 10분 지연된 오후 6시40분에 시작됐다. 이후에도 비는 오락가락하며 계속됐다.
2회초 한 차례 우천 중단이 됐고, 29분간 기다린 끝에 경기가 재개됐다. 그러나 비가 또 쏟아지면서 0-0으로 맞선 3회초 두 번째 중단이 됐다. 주심은 31분을 더 기다리다 노게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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