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3일 광주청소년정책연대와 정책협약식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삶을 혁신할 '청소년특별시' 비전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단 한 명의 청소년도 소외되지 않는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5대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청소년 시설 종사자의 표준임금 체계 구축과 고용 안정화를 약속했다. 강 후보는 "행정 통합 과정에서 청소년 시설 종사자들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고위기 청소년 전담 상담사를 확대 배..
2026.04.23 16: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