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빠 논란' 등이 발생한 정청래 대표의 부산 유세를 두고 "(부산 선거는) 전재수 후보에게 맡기는 게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6·3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송 전 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제가 파악한 (부산) 여론은 '전재수 후보에게 맡겨놨으면 좋겠다'는 게 기본 생각"이라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전재수 후보 평도 좋고 해양 수도 부산에 대한 비전을 확실히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중앙에서 거기(에) 가 실수하기보다는 ..
2026.05.04 11:43:23









![[지선 D-30] '후적지개발' vs '생활변화'…대구 동구청장 4파전 혼전](https://image.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155_thm.jpg?rnd=20260429163405)
![[지선 D-30] 대구 북구청장 2파전…'33년 행정' vs '정체 탈피' 격돌](https://image.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114_thm.jpg?rnd=20260430142433)
![[지선 D-30] '악취·교통·상권' 풀릴까…대구 서구청장 권오상·최규식 맞대결](https://image.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218_thm.jpg?rnd=20260430151704)


!["나이 대신 인물로 봐주세요"…지선 출마 10대 후보들[클릭]](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8051_thm.jpg?rnd=20260422175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