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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방송사·은행일부 전산망 마비…테러 여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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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3-20 15:02:45  |  수정 2016-12-28 07:10:42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40분께 KBS·MBC·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 등의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됐다고 밝혔다.

 경찰청 사이버테러센터는 사이버테러 가능성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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