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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서 달리던 시내버스 불… 9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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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2-26 08:38:08  |  수정 2016-12-28 08:34:49
【양주=뉴시스】이종구 기자 = 26일 오전 7시8분께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임모(42)씨가 운행하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 임씨와 승객 1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버스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leej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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