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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예가담가, 1~2인 가구 위한 즉석반찬 본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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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19 11:12:28  |  수정 2016-12-28 12:19:08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편의점 꼬마김치의 원조인 ㈜한울(대표이사 백창기)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는 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을 본격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종류는 잡채, 된장고추무침, 메추리알 조림 등 10종의 반찬류(100g 당 제품별 2500~5500원)와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취나물 등 10종의 나물류(100g 당 제품별 2500~5500원) 등이다.

 또, 김치전, 깻잎전, 꼬지전 등 8종의 다양한 전류(100g 당 제품별 2500~3500원)와 함께 아욱국, 소고기미역국, 된장찌개 등 국거리(100g 당 1000원)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잠실·미아점에서 판매한다. 또 롯데백화점 강남·청량리점 등 총 7곳에서는 즉석반찬 이외에 일반 반찬도 구입할 수 있다.

 한울 예가담가의 즉석반찬은 매일 조리장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도시락, 레토르트 식품 등의 기존 가정간편식(HMR)과 차이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울 최성락 이사는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요리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효율을 중시해 사서 먹는 그들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즉석반찬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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