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출판

열린책들 홍지웅 대표, 포르투갈 문화훈장 영예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4-07-21 15:52:54  |  수정 2016-12-28 13:05:41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출판사 열린책들의 홍지웅(60) 대표가 포르투갈 문학서적 출판과 미술전 개최 등으로 문화 교류를 증진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홍 대표는 방한 중인 아니발 카바코 실바(75) 포르투갈 대통령으로부터 '항해 왕자 엔리케 훈장' 코멘다도르 장을 20일 수훈했다.

 엔리케 훈장은 15세기 대항해 시대를 이끈 항해 왕자 엔리케를 기려 제정된 것이다. 포르투갈 문화체육 분야에 업적을 남긴 국내외 인물에게 수여된다. 우리나라의 문화훈장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일본 도요타 창업자 에이지 도요타, 가수 클리프 리처드, 영국 학자 피터 러셀 등이 코멘다도르 장을 받았다.

 kafka@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문화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