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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음악 페스티벌 'WILFE' 열린다, 9월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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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21 18:23:30  |  수정 2016-12-28 1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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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파차 페스티벌(Pacha Festival) 201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음악 페스티벌 '윌페'(WILFE;·We are In Love Festival)가 9월 12~14일 인천 송도 23호 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스페인 이비자 섬의 클럽 '파차(Pacha)'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들이 함께한다. 하우스, 트랜스, 일렉트로닉 장르 등이다. 네덜란드 페스티벌 프로덕션 팀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행사 관계자는 "윌페는 한 마디로 설명하기에는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 안에 서로 다른 몇 개의 페스티벌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고 소개했다.

 관객 참여형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단순히 공연이나 음악만을 즐기는 식의 단일 품목 페스티벌에 식상함을 느끼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익스트림 존, 푸드 존, 캠핑 존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달 말부터 티켓판매처를 통해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www.wilfe.co.kr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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