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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우, 2년 만에 단독 콘서트 '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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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27 18:57:54  |  수정 2016-12-28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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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콘서트(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적우가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27일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적우는 5월30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내 백암아트홀에서 '타임머신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2013년 '록 앤 러브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태진아 사단' 합류 이후 처음으로 준비한 서울 콘서트다.

 2004년 1집 '초콜릿(Chocolate)' 데뷔한 적우는 '셋 미 프리(Set Me Free)' '하루만' '개여울' '애수' '내 사랑' '주문'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2010년 여자 대중가수로는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특히 2011년 MBC TV '나는 가수다'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정규앨범 '리미티드 에디션 위드 뉴 송(Limited Edition with New Song)'을 발매했다.  

 이번 콘서트는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자리로, 그래서 '타임머신'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관객과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1544-1555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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