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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 케이블TV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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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7-11 19:51:36  |  수정 2016-12-27 22: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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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애니맥스가 12일부터 아날로그와 디지털 케이블에서 24시간 애니메이션 실시간 방송을 시작한다.

 C&M의 18개 지역 방송국을 비롯해 T브로드, CJ헬로비전, HCN 등 전국 1200만 가구에 송출한다.

 소니픽처스 텔레비전이 출자해 만든 애니맥스는 2006년 5월1일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첫 방송된 이래 올레TV, SK브로드앤TV 등 IPTV에서 방송돼 왔다.

 애니맥스 홍승화 대표는 "이번 아날로그 케이블 진출은 애니맥스를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애니맥스는 케이블 방송 진출을 기념해 '하야테처럼 2' '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테니스의 왕자 OV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지코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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