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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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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4 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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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 버디 박성현, 1타차 2위

【채스카=AP/뉴시스】박성현이 23일(현지시간)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고 있다. 지난해 우승자 박성현은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븐파에 그친 한나 그린에 불과 1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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