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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지난해 월급 오른 직장인 876만명, 건보료 14.8만원 더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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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8 14:35:44

【서울=뉴시스】지난해 보수가 2017년보다 오른 직장인 876만명이 전년도 건강보험료 인상분 14만8000원가량을 4월에 내게 된다. 반대로 소득이 줄어든 297만명은 더 낸 보험료 8만원정도를 돌려받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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