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국제일반

홍수 피해지역 툴룬의 황폐한 모습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7-19 19:24:07


【툴룬(러시아)=AP/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홍수 피해 지역인 이르쿠츠크주 남서부 툴룬 지역을 방문한 가운데 황폐한 현장이 보이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지난달 말 이 지역을 휩쓴 홍수로 지금까지 2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19.07.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국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