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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알 화산 용암 분출, 텅빈 마을 헤매는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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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14 18:54:24

[라우렐(필리핀)=AP/뉴시스]필리핀 따알(Taal) 화산이 재를 계속 내뿜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화산재가 뒤덮인 바탕가스주 라우렐 마을에서 개 한 마리가 떠돌고 있다. 따알 화산은 높이 800m가량의 용암을 분출해 더 강력하고 위험한 폭발을 예고하고 있어 인근 주민 수만 명이 대피하고 있다. 필리핀 화산·지질학연구소(PHIVOLCS)는 따알 화산 분화구 밖 산자락 곳곳이 갈라지면서 마그마가 솟구쳐 강력한 폭발 위험이 있다고 전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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