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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설 소포우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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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14 18:17:2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를 열흘 앞둔 14일 오후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밀려드는 설 소포우편물을 분주하게 옮기고 있다. 부산지방우정청은 오는 29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청과 부울경 지역 우편집중국 4곳, 우체국 43곳 등에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운영한다. 이 기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소통되는 하루 평균 소포 우편물은 평상시 보다 30.7%가 늘어난 25만1000개에 달할 것으로 부산우정청은 예상했다. 2020.01.14.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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