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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 오사카 상담회서 175만 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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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7-11 0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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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75만달러(20억원)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서 열린 상담회 모습. 2017.07.11. (사진= 대전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75만 달러(20억원)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시크제네시스, 바이오살, ㈜누에보컴퍼니, ㈜비엠시스, ㈜알토란연구소, ㈜윌럭스, ㈜제넷바이오, 타임시스템㈜ 등 8개 지역업체가 참가했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보면 신선도유지기기를 만드는 시크제네시스는 일본 R사와 4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고 네일용품 전문의 ㈜윌럭스는 일본 K사와 4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기능성화장품을 전문으로하는 타임시스템㈜도 K사와 3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고 암염비누를 만드는 바이오살은 일본 H사와 1만 달러 상당의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밖에 공기체크기를 만드는 ㈜알토란연구소와 대리점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고 차량방향제 전문의 ㈜누에보컴퍼니는 8개사와 수출 및 대리점계약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기환 시 기업지원과장은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과 사후 출장비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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