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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근로이사에 임경진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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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26 06: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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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경진 서울여성가족재단 근로이사.  (사진 = 서울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근로자이사에 재단 여성정책실 공동체팀 임경진 과장을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7일부터 2020년 12월26일까지 3년이다.

 임경진 이사는 2014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입사해 여성정책실에 근무하면서 합리적인 일처리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소통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이같은 장점을 살려 근로자와 시민의 입장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서울시 근로자 이사제 도입기관은 정원기준 100명 이상 의무도입 대상기관 16개 기관 중 13개 기관에서 17명의 노동이사를 임명하게 되는 것이다.

 미도입 기관(3개 기관)인 서울에너지공사는 투표를 거쳐 현재 임용후보자에 대한 신원조사가 진행중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21일 후보등록을 마친상태로 선거절차를 거쳐 내년 1월중 임명예정이다.
 
 120다산콜재단은 이달중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마치면, 임추위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임명절차를 거쳐 빠르면 1월말 도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sds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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