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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스하키 코리아팀 숙적 일본 3차전 관중석 꽉 찰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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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2-14 08: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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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추상철 기자 = 12일 오후 강원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 예선 2차전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의 경기. 남북 단일팀이 경기장으로 나오고 있다. 2018.02.12. scchoo@newsis.com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코리아팀)과 일본과의 14일 B조 예선 마지막 3차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관동하키센터 관중석 6000석이 모두 꽉 찰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평창조직위에 따르면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가 맞붙은 1차전(10일) 경기에는 3601명의 관중이 관동하키센터를 찾아 관전했다.

 이어 스웨덴과의 2차전(12일) 시합에선 4244명의 관중이 관중석에 앉아 단일팀을 응원했다.

  14일 3차전 상대는 영원한 숙적 일본이라는 점에서 남북 단일팀을 뛰어넘는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 홈그라운드에다 남북 응원단의 일방적 응원에 힘입어 첫 승리를 거둘지도 관심을 모은다.

 남북 단일팀과 일본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는 이날 오후 4시30분~7시 강원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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