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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기차 보조금 지원 2개 차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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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05 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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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전기자동차 렌터카 이용자들이 늘면서 도내 개방형 충전기 앞에서 렌터카들이 충전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시험 결과, 당초 22종에서 24종으로 보조금 지원 차종이 2개 더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늘어난 차종은 현대자동차 코나 EV 기본형과 경제형으로,  모두 18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소비자는 코나 EV는 생활거리, 주행패턴에 따라 기본형이나 경제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앞으로 1회 충전으로 300km이상 운행이 가능한 니로 등 신규출시 예정인 차종들은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지급대상 평가를 통과한 이후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앞으로 추가되는 차량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www.ev.or.kr)에 게시된다.
   
차량 출고는 제작사 차량 인증 등 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차량별 세부사항과 판매가격은 다를 수 있기 때문 전기차 판매점(영업점)에 문의해 결정해야 한다.

도는 올해부터 선착순에서 등록순으로 지원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신청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등록해 보조금을 신청해야 하는 점을 특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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