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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무면허 만취 상태서 운전 순찰차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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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29 1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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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8일 오후 11시20분께 충북 제천시 모산동 한 사거리에서 여성운전자의 음주운전으로 충돌사고를 당한 경찰 순찰차가 견인되고 있다. 2018.06.29. (사진=독자 제공) photo@newsis.com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8일 오후 11시20분께 충북 제천시 모산동 한 사거리에서 모닝 승용차 운전자 K(19·여)씨가 방범순찰을 하던 한 지구대 경찰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순찰차가 부근을 주행하던 다른 쏘나타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경찰관과 승용차 탑승자 등 모두 5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 결과 K씨는 무면허 음주 상태로 도화리에서 의림지 방면으로 운전하다 우회전하는 순찰차 오른쪽 조수석 문과 뒷문을 부딪혔다.

K씨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알코올 농도 0.167% 수치가 나왔다.

경찰은 K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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