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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6년만에 '대리점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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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0 10:17:12
지난 6일 부산 ‘아트몰링 부산본점’서 1차 대리점 사업설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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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난 6일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쇼핑몰 ‘아트몰링 부산본점’에서 열린 1차 사업설명회. 2018.9.10(사진=패션그룹형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패션그룹형지는 오는 13일 역삼동 본사에서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형지의 대표 여성복인 ‘크로커다일레이디’ 및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의 대리점 개설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형지의 정체성과 성장 과정 등을 소개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상담도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창업하는 대상자에게는 컨설팅, 마케팅, 금융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2012년 사업설명회 이후 6년 만이다. 형지 측은 “최근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폐업이 급증하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예비 창업인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는 지난 6일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쇼핑몰 ‘아트몰링 부산본점’에서 1차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당시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대리점 개설을 희망하는 30여명이 참석해, 이중 22명이 대리점 개설 의향서를 제출했다.

 wrc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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