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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서 귀국 메르스 의심 여성, 1차 검사 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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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08:41:16  |  수정 2018-09-12 08: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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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3년만에 국내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18.09.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지난 1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출장을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서울의료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한국인 여성의 1차 역학조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12일 서울의료원 진료과 관계자는 "1차 역학 조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야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내려진다.

 이 여성은 지난 11일 낮 12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검역 당시 발열 증상으로 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곧바로 서울의료원으로 이송, 검사를 진행해 왔다.

 기존에 메르스 양성으로 확인된 60대 남성(7일 오후 4시51분 인천 도착)과는 다른 경로의 의심 환자여서 주목받아 왔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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