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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마스크 착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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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6 14:22:20
오후 2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 지속
실외 활동 및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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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나태내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8.11.06.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시는 6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된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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