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속보]양승태 "심려끼쳐 송구·참담"…7개월만 공개석상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1-11 09:01:47
【서울=뉴시스】

 jkim@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