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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23억 투입 구국도·지방도 16개노선 유지보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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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1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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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전경.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5개 노선과 지방도 11개 노선 등 16개 노선의 도로유지보수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총 223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도로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로 시설·준설과 가로등 시설 등 도로부속시설 정비를 위한 ‘배수 및 기타보수사업’에 80억 원(L=17km), ‘안전하고 밝은 도로환경 조성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해 가로등 500주를 설치한다.

 노후된 포장도로 보수를 위한 ‘구국도 등 덧씌우기 사업’에 84억 원(L=40km), 퇴색된 도로 차선도색과 고휘도 우천형 차선도색 등을 위한 ‘구국도 등 차선도색 사업’에 29억 원(L=115km) 등이 투입된다.

도는 지난달까지 배수로와 덧씌우기 등 사업대상지 조사를 완료했고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다. 이르면 이달부터 사업을 발주한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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